[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1분기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불법행위 15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불법행위 유형은 설 성수품 원산지 미표시 1건, 학교 주변 식품위생업소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3건 및 19세 미만 주류 판매 금지 표지 미부착 4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변경사항 미신고 2건, 비산먼지 억제시설 운영 미비 4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미신고 1건 등이다.
도는 6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경고 1건, 시정명령 8건 등 처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