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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김춘수 전 시의원, 영등포 구청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 등록 2018.03.19 16:41:08


[TV서울=함창우 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영등포 제3선거구 김춘수 전 서울시의원이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영등포구청장에 출마하기 위해 19일 오후 2시 신길동 영등포농협 옆에 위치한 사무소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3선 시의원의 경력과 서울시의회 건설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김 전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3선 서울시의원으로서 영등포 18개동 골목을 누비고 다녔던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살기좋은 영등포를 위해 출마했다고 출마의 동기를 밝혔고, 이어 지역주의, 정당정파를 초월한 오직 영등포구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춘수 전의원은 기자회견에 앞서 이날 오전에 서울시의원을 사퇴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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