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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박우신 병무청 차장, 정책현장 소통 행보

  • 등록 2018.04.09 17:38:18


[TV서울=나재희 기자] 박우신 병무청 차장은 9일 서울 소재 병무연수원에서 병무청을 방문한 한국임상심리학회장과 환담을 한 후,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상심리사 30여 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차장은 한국임상심리학회장과의 환담을 통해 한국임상심리학회의 축적된 전문성과 노하우를 병무청 심리검사 제도 발전에 활용하고, 나아가 업무 개선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진 임상심리사와의 간담회에서는 어려운 환경과 여건에서 불구고 병역판정검사의 한 축인 심리검사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병역판정검사에서 임상심리사 역할과 심리검사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병무청 임상심리사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정책현장 방문 및 간담회는 임상심리사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최신검사 이론과 면담기법을 공유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박우신 차장은 “앞으로도 정책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업무를 개선하고 이를 통해 정책수요자 중심품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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