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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워너비 스타 현영' 근황 공개..'여전히 예쁜 다은이 엄마'

  • 등록 2018.04.28 11:18:10


[TV서울=나재희 기자] 일본에서 각 종 음반 차트 1위 하면서 한류스타 반열에 오른 가수 신성훈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너비 스타로 불리는 탤런트 현영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현영과 신성훈은 '화이트, 블랙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해 밝은 모습으로 사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성훈은 기재한 사진과 함께 현영에 대한 근황까지 전했다. 그는 '2년 만에 만나는 현영 선배님, 여전히 예쁜 다은이 엄마이자 선행을 사랑하는 연예인 현영 선배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이유는 역시 관리...#자기관리의 신 따뜻한 나눔과 소중한 기부를 실천하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연예인봉사팀 '더브릿지' 특별한 봉사에서 함께 했습니다' 라며 훈훈한 소식을 함께 전했다.

 

한편 현영은 첫 째 딸 다은이와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신성훈 역시 한 행사에서 참석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로 공연 무대에 참석했다가 취재팀으로부터 태토 논란에 휩싸일 뻔으며 발 빠른 해명으로 구설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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