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2.6℃
  • 흐림강릉 12.7℃
  • 맑음서울 12.1℃
  • 구름많음대전 12.7℃
  • 흐림대구 14.8℃
  • 구름많음울산 11.8℃
  • 구름많음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2.8℃
  • 구름많음고창 8.8℃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8.5℃
  • 구름많음보은 12.0℃
  • 구름많음금산 12.4℃
  • 흐림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1.5℃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여승무원, 조종사한테 성폭행당했다며 항공사 상대 소송

  • 등록 2018.04.28 10:45:17

[TV서울=나재희 기자] 항공사 여 승무원이 조종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이 사건에 대해 무대응을 하고 있는 스카이웨스트 항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인 매리 모건은 지난 201611월 캐나다 알버타주 에드몬튼에서 시애틀로 돌아오는 여정 중 조종사 로버트 로우(긱하버 거주)에게 호텔방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모건은 그날 로우와 에드몬튼에서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한 뒤 구장 식당에서 술을 마셨다며 화장실에 다녀온 후 마지막 술잔을 비운 뒤 정신을 잃었고, 다음날 호텔 침대에서 알몸으로 눈을 떴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화장실에 간 사이에 로우가 자신의 술잔에 약물을 탔다고 주장했다
.
모건은 몇달 후 현지 경찰과 항공사 측에 성폭행 사실을 신고했지만 로우는 아무런 징계도 받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성폭행 신고를 한 자신에 보복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항공사 측은 진행 중인 재판에 대해선 언급할 수 없다며 스카이웨스트는 전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직장내 성추행과 관련해서는 무관용 엄중처벌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공: 시애틀N(제휴사)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