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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재무테라피센터, 실천하는 국내 최초 돈에 대한 생각부터 바꿔주는 특화된 서비스 제공

전주시의회에 제출된 시범사업 발의 예정, 서민 금융위기 지원프로그램

  • 등록 2018.12.17 10:00:59

[TV서울=최형주 기자] 2019년 1월 서민금융위기 시범사업 발의에 제안된 돈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고, 돈을 잘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지원 및 체계적인 재무테라피 사업본부를 구성하여 전주에서 시작해서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서민금융위기 지원 사업이란 쉽게 말해 신용불량 혹은 개인 파산 등의 신청자들이 일시적인 문제를 금융복지 상담소 혹은 법무사를 통해 법원등에 서류를 제출하여 법원 판결등으로 회생이나 파산결정으로 인해 고통을 해결하는 방법을 말한다.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다수의 신청자들이 지속적인 소득·지출 관리가 되지 않아 다시 신용불량자가 되는 현상을 말한다. 평균 3명중 1명 꼴로 3년 이내에 이러한 현상이 반복된다고 하며, 전주시 금융복지 상담소에 근무하는 김선유 실장은 특히 ‘재무심리’의 중요성과 ‘재무테라피’ 필요성을 여러번 언급하며 한국재무테라피센터의 임진 대표와 여러 업무 협약을 진행중이다.

이러한 일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임진 대표는 특히 이러한 상황을 발벗고 나서고 있다. 또한 청소년 들의 돈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고 바꿔주기 위한 노력, 부채가 많은 사람들, 40대 중반의 가장과 그가족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실행하지 않은 재무상담 서비스를 전주에 본사를 두고 실행하는 한국재무테라피센터, 사람의 생각을 바꾸기란 정말 쉽지 않다. 하지만 임진 대표는 그것이 가능하리라는 굳은 신념으로 8년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돈에 대한 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을 짧은 시간도 아니고 8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놀라지 않을수 없다. 이러한 서비스를 처음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표현을 한다. 그러한 일이 과연 가능한가.

실제 현장에서는 재무심리와 재무테라피만으로 서비스를 실행하며 소득을 발생하는 사업자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전무하다. 이러한 뚝심과 용기 하나로 서비스를 이행하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실제 본인도 돈에 대한 고통을 많이 겪어보았고 그러던 사이에 주변을 둘러보니 거의 모든 사람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는데 이를 해소해 줄곳이 한군데도 없었다는 점을 느꼈다

임진 대표는 여기에서 힌트를 얻고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본인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깨달아 돈에 대한 어려운점을 도우며 보람과 가치가 있는 일을 시작하는것이 본인의 성향에 맞다는 것을 인지하고 본격적으로 기관, 지방자치단체, 중소기업 등을 다니며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돕고 있다.

돈과 관련된것은 혼자 만의 문제가 아니라 자녀, 본인, 배우자를 비롯 노부모까지 가족 3대가 걸린 문제다. 혼자 벌어서 혼자쓰는것이 아닌 가족 전체가 쓰는것이 돈이기 때문에 돈을 잘쓰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임진 대표는 특히 돈을 바라보는 태도를 먼저 알아보는것이 너무나도 중요함을 깨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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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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