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2.6℃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10.0℃
  • 구름많음대구 12.8℃
  • 울산 11.0℃
  • 구름많음광주 11.0℃
  • 흐림부산 17.1℃
  • 구름많음고창 8.2℃
  • 제주 14.4℃
  • 맑음강화 8.5℃
  • 구름많음보은 10.6℃
  • 흐림금산 11.1℃
  • 구름많음강진군 12.2℃
  • 구름많음경주시 10.3℃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보쉬, ‘2018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 대상’ 자동차 배터리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배터리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
보쉬,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위한 탁월한 성능, 내구성, 안전성 갖춘 최고의 배터리 제품 선보여
승용차부터 상용차까지 모든 차량에 적용 가능한 SM 메가파워 배터리

  • 등록 2018.12.18 10:02:58

[TV서울=최형주 기자] 보쉬가 지난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2018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자동차 배터리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탁월한 성능, 내구성, 안전성을 갖춘 보쉬 배터리 제품은 소비자 평가 최고점을 받아 지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자동차 배터리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 대상’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며 소비자 리서치와 온라인 리서치 조사 결과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2년 연속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 대상 자동차 배터리 부문 최고의 브랜드 선정을 기념하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12월 17일부터 2019년 1월 13일까지 4주 동안 릴레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4주 동안 보쉬 배터리 제품과 관련하여 매주 오픈 되는 릴레이 이벤트에 칭찬 댓글, 보쉬 배터리 제품 인증 댓글, 퀴즈 정답 맞추기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매주 20명에게 5000원권 모바일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이벤트 개최 후 그 다음주 금요일에 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4주 동안 모든 이벤트에 참여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3만원권 모바일 주유 상품권, 2등에게는 1만원권 모바일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1등, 2등 당첨자는 2019년 1월 말에 공지할 예정이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1922년 배터리 시장에 진출한 이후 승용차용 배터리부터 상용차용 배터리까지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혁신적인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배터리 제품은 소형 승용차부터 상용차까지 모든 차량에 적용 가능한 SM 메가파워 배터리, AMS 발전제어 시스템 적용 차량 및 하이 퍼포먼스 차량을 위한 하이테크 실버 AMS 배터리, 스타트-스탑 적용 차량을 위한 하이테크 AGM 배터리 총 3종이다.

소형차부터 상용차까지 모든 차량에 적용 가능한 SM 메가파워 배터리는 수명이 길며 극한의 온도에서도 안정적인 시동 능력을 제공한다.

하이테크 실버 AMS배터리는 다양한 전자장비 장착으로 배터리 소모가 많은 차량 및 하이 퍼포먼스 차량에 적합하다. 하이테크 실버 AMS배터리는 AMS 발전제어 시스템 적용 차량을 위한 제품으로 자동차의 운행 상황과 배터리 충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최적의 충전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또한 전기 저항을 최소화 시켜주고 AMS 발전제어 시스템의 사이클 수요를 견디기 위한 높은 충전 수입성을 제공한다.

지난 2017년 11월 새롭게 선보인 하이테크 AGM 배터리는 보쉬의 기술력으로 개발되어 단거리 주행에도 안정적인 출력을 제공하고 스타트-스탑을 반복하는 고전력 소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저온에서도 탁월한 시동력을 제공하며 기존 배터리보다 오랜 기간 동안 안정적인 전류를 제공한다.

보쉬 AGM 배터리는 탁월한 내장 사양과 높은 충전 수입성으로 기존 제품 대비 더 길어진 수명을 제공하며 잦은 방전 후에도 우수한 회복력을 자랑한다. 또한 완충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시동 시 최적의 크래킹 성능을 제공한다.

보쉬 배터리 제품은 모두 100% 무보수 제품이며 모든 차량에 신뢰할 수 있는 탁월한 성능, 내구성, 안전성을 제공한다.

보쉬 배터리 제품은 전국 220여개 보쉬카서비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입 후 6개월 또는 1만km 선도래 이내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철우 상무는 “소비자들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선정되는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 대상’에서 자동차 배터리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2년 연속 선정되어 기쁘다”며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혁신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정치

더보기
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