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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또 하나의 희망 커피디지, 무료 카페창업 설명회 개최

소자본으로 카페를 개설하는 사람들에게 희망 전달

  • 등록 2018.12.19 09:50:15

[TV서울=최형주 기자] 소자본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디지’가 소자본창업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12월 20일과 27일 각각 오후 2시 커피디지에서 운영하는 대형 창고형 카페인 서울 광진구 자양동 카페아지트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현대인들의 필수 음료로 자리매김한 커피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대형화 된 매장들이 도시 곳곳에 들어서고 있지만 정작 틀에 박혀 있는 분위기와 커피의 질은 찾는 이들의 마음에 상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또한 도시의 중심지 여러 곳에는 한 블록 건너 커피숍이 들어서고 있지만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얼마못가서 문을 닫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있어 커피 마니아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커피디지’는 이러한 현실을 탈피하기 위해 새로운 마케팅을 개발하고 소자본으로 카페를 개설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무료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설명회는 현재 많은 커피 브랜드와 대형 체인들에 밀려있는 작은 카페들이 고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매장이 경쟁에서 이기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대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설명회다.

직화커피 브랜드 ‘커피디지’는 현재 2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직화커피 체인 브랜드다. 체험학습협회에서 운영하는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통해 바리스타들을 배출 하고 있으며 개인카페 및 ‘커피디지’로의 체인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커피디지’는 특이하게도 직원으로 근무를 하다가 카페를 오픈하는 경우가 다수 있다. 현재 합정 메세나폴리스와 역삼점의 경우 ‘커피디지’에서 바리스타로 근무를 하고 교육을 받았던 직원이 사장으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10년 카페 운영노하우로 동네상권에서 ‘커피디지’가 성공 할 수 있었던 배경과 창업노하우를 대형화된 커피 브랜드에 밀려 고전을 하고 있는 매장의 업주들에게 새로운 아이템을 제공하며 사업설명회일 뿐 아니라 개인카페 창업을 위한 컨설팅까지 제공, 본인만의 카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궁금해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상권에서 어떻게 장사를 하면 성공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 한다.

이 외에도 신규창업 관련 브리핑, 매장을 운영 중인 분들에 대한 리뉴얼 창업, 소자본 창업 방법과 특수상권 입점 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다.

‘커피디지’는 본인이 가용한 예산에 맞춰서 창업을 하는 방법으로 오픈했을 때나 수익분석 개인카페로 창업을 했을 때, 운영방법과 매력적인 카페 인테리어로 머물고 싶은 공간 만들기, 커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등 설명회 및 강의를 진행한다.

희연재는 이번 ‘커피디지’의 무료사업 설명회가 내가 사는 지역에서 커피전문점으로 억대 연봉자가 되기 위한 좋은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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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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