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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위워크, 2019년 2월 28일 개최 앞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 기념하는 ‘K-Creators’ Night’ 성황리 마무리

글로벌 아이디어 피칭 컴피티션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의 국내 첫 개최 기념하는 ‘K-Creators’ Night’ 행사 진행
2019년 2월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 소개 및 위워크 2019년 사업 계획 발표 비롯해 축하 공연,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 2019년 1월 10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크리에이터 신청 접수

  • 등록 2018.12.21 10:18:07

[TV서울=최형주 기자]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가 2019년 2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의 국내 첫 개최를 기념하는 ‘K-Creators’ Night’ 행사를 19일 위워크 여의도역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단순히 생계 수단이 아닌 진정한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창업가, 예술가, 비영리 단체 등 국내 크리에이터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이자 위워크만의 글로벌 어워즈다. 2019년 2월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2019년도에 개최되는 첫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로 위워크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특히 이번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위워크가 최초로 시와 공동 주최하는 크리에이터 어워즈로 그 의의가 크다.

19일 위워크 여의도역에서 진행된 K-Creators’ Night 행사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의 개최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을 발굴 및 지원하고 국내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의 취지를 설명하며 2019년 2월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어워즈의 자세한 일정과 장소, 지원 부문 및 절차, 부문별 상금 등을 소개했다.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 소개에 이어 한국에서 위워크의 2018년 성과와 2019년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는 “위워크는 2018년에만 종로타워, 서울스퀘어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빌딩에 총 7개의 지점을 오픈하며 1만6000명 이상의 멤버를 수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빠르게 성장했다”며 “2019년에도 위워크 서면, 위워크 홍대 등 지속적인 지점 오픈을 통해 더 넓은 지역으로 커뮤니티를 확장하며 국내 크리에이터 지원 및 커뮤니티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 매튜 샴파인과 내년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공동 주최하는 서울시 관계자를 비롯해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에릭 남과 장기하,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 등 다양한 업계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SK텔레콤, 럭셔리 온라인 패션 리테일러 미스터포터, 그리고 위워크랩스 멤버 수드비가 후원사로 참여한 가운데 국내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한층 더 풍성한 행사로 이어졌다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는 “국내 크리에이터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어주는 각 분야 전문가와 인플루언서들을 모시고 K-Creators’ Night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서울시와의 협업으로 위워크 최초로 도시와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공동 주최하게 된 점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통해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소개할 한국의 열정적인 크리에이터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웹사이트를 통해 ‘벤처기업’상, ‘비영리 단체’상 및 ‘공연예술’상 등 세 가지 부문에서 참가 접수를 받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가, 스타트업, 예술가 및 비영리 단체는 본인의 아이디어, 비즈니스, 단체와 관련된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변 접수와 함께 본인 소개, 크리에이터 어워즈에 지원하는 이유 및 포부, 상금 활용 계획 등을 담은 90초 분량의 영상을 촬영해서 업로드 하면 된다. 참가 신청 기간은 2019년 1월 10일까지다. 크리에이터 어워즈 지원 기회는 위워크 멤버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열려있고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 개 지원 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지원할 수 있다.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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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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