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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경성리츠, 부동산종합서비스 플랫폼 ‘올집’ 공식 오픈

국토교통부 우수 부동산서비스 사업자 공식인증에 발맞춰 매머드급 부동산종합서비스 플랫폼 ‘올집’ 공식 오픈

  • 등록 2018.12.27 09:31:54

[TV서울=최형주 기자] 대한민국 주거생활 업그레이드를 지향하고 있는 부동산종합서비스 기업 경성리츠가 지난 12월 24일 ‘집의 모든 것을 서비스한다’라는 모토로 올집 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

온·오프라인 원스톱 부동산종합서비스 플랫폼 ‘올집’은 오프라인에서 10여년의 건설과 분양, 개발, 임대관리 등의 비즈니스를 통해 축적된 부동산 종합서비스 노하우를 ‘대한민국 주거생활 문화에 기여할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여 약 3년간의 조사와 분석, 개발 기간을 거쳐 O4O플랫폼 서비스로 출시했다.

올집플랫폼은 국민의 주거생활 업그레이드를 위해 개발, 투자, 금융, 임대관리, 중개, 공유, O2O 및 생활서비스까지 부동산 종합서비스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실시간으로 중개/임대관리/인테리어/시설관리/청소/이사 등 원스톱 부동산종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선 공인중개사들에게는 영업 확대와 수익 다각화를, 건물 또는 토지 소유주에게는 세무와 등기, 입주관리, 임대주택개발, 유지보수, 월세 관리 업무 등 복잡한 관리서비스를 종합 지원한다.

또한 임차인에게는 매물검색, 이사, 청소, 보안, 공유 차량 등 각종 편의 서비스와 교육, 요리, 여가 등 다채로운 공유경제 생활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는 “지난 2018년 10월 16일부터 올집플랫폼 베타서비스를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공인중개사들과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플랫폼을 오픈했다”며 “11월 국토교통부 공식인증 우수부동산사업자 최초 선정에 이어, 여성가족부 공식인증 가족친화우수기업 선정을 바탕으로 올집이 대한민국의 주거생활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필수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수 부동산종합서비스 사업자 인증은 소비자가 원하는 부동산 관련 서비스인 부동산 중개, 임대·관리, 평가, 대출, 세무, 등기, 청소, 이사, 세탁 등의 생활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업 중 국토교통부 장관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우수 사업자를 선발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정책이다.

또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은 우수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함으로써 근로자의 일, 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여성가족부에서 평가하여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정책이다.

이번 국토교통부의 우수 부동산종합서비스 사업자 인증 및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 획득으로 경성리츠 ‘올집플랫폼’은 탄탄한 기반을 구축한 대한민국 부동산 종합서비스로 발돋움하게 됐다.

이 같은 성과는 중견 건설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의 올바른 주거문화정착에 기여하고자 하는 경성리츠만의 기업이념과 구성원들의 신념이 핵심가치와 미션으로 수행되어 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와 별개로 경성리츠는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김장김치 나누기,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네팔 학교 짓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면서 5월에는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경성리츠가 제공하는 올집은 무료이며, 회원가입 후 즉시 주거의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올집플랫폼’은 공식 오픈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지난 2018년 12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하여 선정되면 포장이사, 입주청소, 올집플래너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올집 올인원박스’를 비롯 공기청정기, 커피머신, 무선청소기, 커피쿠폰 등 풍성한 혜택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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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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