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4.3℃
  • 맑음서울 13.5℃
  • 구름많음대전 12.6℃
  • 흐림대구 12.6℃
  • 울산 16.6℃
  • 광주 11.8℃
  • 흐림부산 17.9℃
  • 맑음고창 11.0℃
  • 천둥번개제주 18.2℃
  • 맑음강화 11.8℃
  • 구름많음보은 13.1℃
  • 구름많음금산 12.4℃
  • 구름많음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12.1℃
  • 구름많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한화생명e스포츠, 2019시즌 마케팅 캠페인 ‘BREAK THE LIMIT’ 론칭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 ‘BREAK THE LIMIT, 한계를 깨라!’ 발표
선수들의 잠재력 발굴과 선수간의 시너지 효과 강조
다양한 이벤트 등 차별화 콘텐츠로 팬 로열티 강화

  • 등록 2019.01.07 09:56:20

[TV서울=최형주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는 2019 시즌을 맞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일 ‘BREAK THE LIMIT, 한계를 깨라!’는 신규 슬로건을 발표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캠페인은 스스로를 옭아매는 한계를 극복하고 감춰져 있는 능력을 깨워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추구하는 방향성인 선수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굴, 선수 간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팀의 목표와 다짐을 강조하기 위해 고안됐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도 한층 더 확대할 예정이다. 온라인, 특히 유튜브 채널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장하여 팀과 선수들의 더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경기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도 경기 현장 출석체크 이벤트 등 좀 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팬들과의 적극적인 스킨십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HLE 팬 페스트’, ‘HLE 글로벌 챌린지’, ‘한화이글스 프로모션 데이’ 등 비시즌 기간 동안 경기 현장이 아닌 곳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늘릴 수 있는 대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화생명e스포츠 팬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여 팬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2018년 4월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2018 시즌 동안 비주류로 인식되던 e스포츠의 입지를 정통 스포츠에 버금가는 문화로 다지기 위해 ‘뷰티풀 게임’ 캠페인을 펼치며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새로운 변화를 보여줄 2019 시즌을 맞아 팀의 시너지 효과와 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새로운 슬로건과 캠페인을 발표하게 됐다며 이번 2019 시즌 BREAK THE LIMIT, 한계를 깨라! 캠페인을 통해 선수와 팀, 그리고 팬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4일 오후 5시 30분,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HLE 팬 페스트’를 통해 2019 시즌 팬들을 대상으로 첫 이벤트를 진행했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정치

더보기
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