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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벨로다인 라이더, CES에서 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제품 선보여

벨로다인은 라이더의 모든 것,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보조시스템에 필요한 모든 요건 충족

  • 등록 2019.01.07 10:10:05

[TV서울=최형주 기자] 벨로다인 라이더가 국제전자제품박람회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 홀 부스 # 9010에서 획기적인 라이더 센서 신기술을 소개하고 시연한다.

벨로다인은 라이더가 차량 자율주행과 안전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는지 보여주는 제품 시연회를 갖는다. 1월 9일 오전11시 부스에서 있을 기자 회견에서는 흥미진진한 협업과 전략적 제휴,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제품 및 고객 성과를 발표하게 된다.

벨로다인은 첨단 기술과 성능으로 방향과 단거리 센싱을 처리하는 신제품을 비롯해 자동차 업계의 라이더 기술 요구수준을 완전히 충족시키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벨로다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접목시킨 라이더 기반의 완벽한 안전 솔루션을 소개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1월 8일 오전9 시에 있을 벨로다인 CES 신제품 발표 참조.

벨로다인 라이더 최고기술책임자인 아난드 고팔란 박사는 “우리가 CES에서 발표하는 신제품은 자율주행과 운전자 보조에 관한 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벨로다인 리더십의 입지를 강화시킨다”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획기적인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원활하게 작동되는 기술이 담겨 있어 자동차 제조업체에는 더할 나위 없이 값진 것”이라고 말했다.

CES에서 펼쳐질 벨로다인 라이더 센서의 라이브 데모는 장거리, 고해상도 및 넓은 시야가 어우러진 업계 최고의 조합을 보여주게 된다. 벨로다인 부스 방문자들은 증강 현실을 통해 라이더 포인트 클라우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벨로다인의 파트너들은 부스 내 프레젠테이션을 이끌어가고 신기술을 발표하며 자율주행, 해양, 농업 및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산업 분야의 라이더 적용사례를 입증해 보이게 된다.

벨로다인은 CES에서 다음과 같은 제품들을 선보인다.

벨로다인 알파 퍽. 10년 동안 축적된 라이더의 발전과 수백만 마일에 이르는 주행거리에서 얻은 학습의 결정판인 알파 퍽은 고속 주행 시 자율주행 운전과 첨단 자동차 안전성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센서이다. 레벨4 ~5의 자율주행에 가장 적합한 이 센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해상도의 데이터 집합으로 ‘놀랄만큼 멋진’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 더욱이 고속도로 주행과 최고의 안전을 위한 아주 긴 거리 감지를 자랑한다.

벨로다인 벨러레이. 벨러레이가 자랑하는 동급 최대 범위, 최고 수준의 해상도와 시야는 안정적인 물체 감지를 용이하게 해 제동 거리를 늘려주고 안전성을 더해준다. 차량과 원활하게 통합될 수 있게 설계된 이 소형 센서는 낮이든 밤이든 상관 없이 정밀한 안내 이미지를 생성해낸다. 차량의 루프 안에, 범퍼 안에 그리고 CES에서 선보이는 것과 같이 윈드실드 안에 보이지 않게 숨겨져 장착될 수 있다

벨로다인 부스에서는 벨로다인의 증강현실 시연도 있게 되는데 내방객들은 자율주행 차량이 어떻게 세상을 확인하는지 체험해 볼 수 있다.

벨로다인 라이더의 사장 겸 최고사업책임자인 마이크 젤렌은 “CES의 벨로다인 부스를 찾아오면 오늘날 지능형 라이더 센서가 도로에서 어떻게 자율 주행을 가능케 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며 “내방객들은 벨로다인의 풍부한 컴퓨터 인식 데이터가 자율 주행차량이 어떻게 길을 찾고 안내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스 방문객은 자율주행 차량과 무인 항공기, 매핑, 산업안전, 로봇, 보안 등 운전자보조시스템 이외에도 다양한 첨단 애플리케이션에서 벨로다인의 다목적 라이더 센서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첨단 고객 및 파트너 솔루션

벨로다인은 다양한 혁신적 솔루션에서 라이더 기술을 사용하는 고객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발표하게 되는데 이 파트너들로는 아쿠어에이트비전, AGC, 에이펙스.AI, 오토노머스터프, 딥맵, 로컬 모터스, 메카스핀 및 패러코즘 등이 있다.

아쿠어에이트비전. 벨로다인 라이더를 장착한 아쿠어에이트비전은 보안 부문에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계를 지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탐지결과와 비교해 확보해야 하는 전체 영역을 보호하는 형체 감지 시스템이다. 아쿠어에이트비전과 벨로다인 라이더 센서를 사용하면 보호 구역에 진입하는 침입자를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는 전혀 없다.

AGC. 평면유리와 자동차 및 디스플레이 유리는 물론 화학제품과 기타 하이테크 소재 및 부품을 공급하는 세계 유수의 기업인 AGC는 와이드아이 태스크포스의 윈드실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와이드아이는 자율주행 차량 및 고형 라이더 통합 솔루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벨로다인 부스에서는 상호작용이 가능한 시연용 벨러레이 센서와 결합된 와이드아이의 투명한 적외선 자동차용 유리가 매끄러운 디자인과 더 안전해진 인지력을 모두 갖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및 자율주행 솔루션을 보여준다.

에이펙스.AI는 자율주행 차량과 여타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스템에 사용되는 안전하고 인증된 신뢰성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작하고 있다. 에이펙스.OS는 SDK와 호환되는 ROS 2인데, 안전하고 확실한 자율주행 차량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생산 단계의 실시간 안전 인증 기본체계를 제공한다. 에이펙스.오토노미는 벨로다인 라이더 통합을 비롯해 3D 라이더 인식 라이브러리와 같은 에이펙스.OS 이외에도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기능성 빌딩 블록을 제공한다.

오토노모스터프. 오토노모스터프는 로봇과 자율주행 발전을 돕기 위해 최고의 R&D 플랫폼과 제품,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세계 수천 여 고객들에게 자동 운전을 위한 솔루션을 공급해오고 있다. 기업들이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최고 수준의 주변 여건을 접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 업계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바로 오토노머스터프가 벨로다인과 같은 선두 주자와 함께 하기로 선택한 이유이다.

딥맵. HD 매핑은 확고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하며 확장성이 뛰어나야 하는 자율주행 차량 스택의 중요한 부분이다. 딥맵은 서비스로서의 자율주행 차량에 매핑과 현지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으로 하여금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자율주행 차량 기술 개발을 촉진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벨로다인의 라이더는 딥맵과 딥맵 고객들이 자율주행과 매핑 및 현지화를 위해 널리 사용하고 있다.

LMI의 로컬 모터스. 로컬 모터스는 공동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전기 자율 주행 셔틀인 올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거의 90%가 3D로 프린트된 올리로 제작되고 다양한 벨로다인 센서를 접목시킨 최신 R&D 시제품이 전시된다. 벨로다인과 제휴 관계를 맺은 로컬 모터스는 벨로다인 센서를 통해 올리가 어떻게 360도 시야를 보여주는지 그리고 훨씬 더 먼 거리에서도 여러 개의 겹치는 영역을 더욱 확실하게 포착하는지를 보여주게 된다.

메카스핀. 업계를 선도하는 라이더 센서 통합업체인 메카스핀은 벨로다인의 라이더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 해상과 복합 운송, 농업 및 자재 처리 산업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환경 생태계를 개발하고 있는지 보여주게 된다. 메카스핀의 독점 기술인 MSx 프로세싱 엔진을 사용하면 고객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에서 라이더 센서 기술을 신속하게 채택하고 통합시킬 수 있다.

패러코즘. 오타시털의 한 부문인 패러코즘은 벨로다인의 퍽 센서를 사용해 규모가 큰 실내 및 실외 공간을 분 단위로 포착하는 휴대용 3D 매핑 장치인 PX-80을 개발하고 있다. CES 프레젠테이션은 항공기 격납고를 스캔 하는 것에서부터 아마존 열대 우림에 이르기까지 가상 현실 영화를 위한 흥미롭고 실제적인 고객 용도 사례를 강조하게 된다.

벨로다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보도자료, 사진 및 비디오를 다운로드 하려면 웹사이트 https://velodynelidar.com/newsroom/ 참조. 경영진 인터뷰나 제품 시연 일정을 잡고자 하는 언론 매체는 랜디스 커뮤니케이션즈의 로빈 카에게 연락하면 된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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