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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 2018년 세계 판매량 4년 연속 1위 선점

프로게임팀과 국제 게임 토너먼트 최고의 게이밍 브랜드로 선정
12개월 동안 2배로 성장한 100Hz이상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4년 연속 게이밍 모니터 부문 세계 판매량 1위

  • 등록 2019.01.08 10:07:57

[TV서울=최형주 기자] 에이수스의 최고급 게이밍 브랜드인 Republic of Gamers(이하ROG)가 4년 연속으로 게이밍 모니터 세계 판매량 1위의 자리를 지켰다. 글로벌 시장 전문 분석업체인 Trend Force에서 제공하는 Wit's view 리포트에 따르면 에이수스는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총 4년 연속 세계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주사율이 100Hz를 넘는 게임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배 이상으로 증가하여 세계 최고치인 510만대를 기록했다. TrendForce에 요약된 Wits View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에이수스 ROG게이밍 모니터의 판매에 있어 작년과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는 오랫동안 전 세계 프로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선택으로 평가되었고 2018년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100Hz 이상의 높은 주사율을 가지는 게이밍 모니터는 게임에 있어 정확한 영상 정보를 게이머에게 전달하는 장점으로 인해 게이밍 시장에 있어 필수적인 아이템이다. 또한 게이밍 PC라는 이름으로 PC 시장은 견인되어지고 있어 앞으로도 게이밍 시장은 점차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는 100Hz 이상의 고주사율은 물론 RGB LED 기반의 ASUS Aura를 통한 독자적인 커스텀 LED 구성 및 게이머에게 개성을 부여하는 디자인, NVIDIA의 G-Sync, AMD의 FreeSync을 기반으로 한 부드러운 게이밍 화면, TUV 인증을 통한 플리커-프리 기술, 게임비주얼&게임플러스를 통해 게이머에게 장점을 부여하는 등의 디테일함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 수많은 게이머들에게 ASUS ROG 모니터는 선망의 대상이며 선택의 대상이 되어왔다.

올해 에이수스 게이밍 모니터는 서울 종로에 위치한 LOL 파크에 설치됐을 뿐만 아니라 스웨덴의 닌자 파자마, 로게 워리어스 등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많은 유명 스포츠 팀들이 선택한 모니터다. 또한 배틀그라운드, Warcraft® III, Heart stone® 등의 게임에서도 뛰어난 뛰어난 구현력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기념 축제인 BlizzCon® 2018은 물론 스톡홀름 Dream Hack Masters Summark 2018, PGI China 2018, CS:GO Asia 챔피언십 2018, 리프트 레이즈 2018에서도 에이수스 ROG모니터가 선택되면서 게이밍 모니터의 표준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에이수스 ROG는 전 세계 게이머들을 흥분시키는 세계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를 개발하기 위해 10년 이상의 지속적인 노력을 쏟아 왔다. 지난 2012년에 144Hz의 주사율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이래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많은 판도를 바꾸는 수많은 혁신을 도입했다. 이후 144Hz의 재생률은 모든 주요 스포츠 이벤트와 토너먼트의 표준이 되었고 2년 후 에이수스 ROG는 QHD 해상도와 G-SYNC기술을 갖춘 세계 최초의 게임 모니터를 출시했다. 또한 퀀텀닷 기반의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등 기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작년 240Hz 주사율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게임 모니터인 ROG Swift PG258Q와 ASUS Aura Sync RGB 광 동기화를 적용한 세계 최초의 곡선 모니터인 ROG Swift PG27VQ뿐만 아니라 올해는 144Hz 재생 속도를 가진 세계 최초의 4K HDR 모니터인 ROG Swift PG27UQ 모델을 출시했다. 특히 2019년에는 65인치 초대형 모니터인 ROG SWIFT PG65를 출시할 예정이며 2018 CES에서 공개된 ROG Bezel Free Kit도 판매될 예정이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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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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