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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이산아이엠디, 고덕신도시 ‘고덕 뷰파이브’ 10일 판교 홍보관 오픈

세계 최대 반도체공장 ‘삼성전자 고덕 캠퍼스’ 횡단보도로 바로 연결되는 상가 및 오피스
1월 10일 오후 2시 판교홍보관 오픈 행사 개최

  • 등록 2019.01.08 10:15:36

[TV서울=최형주 기자] 이산아이엠디는 2019년 새해 처음으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의 삼성산업단지 앞 첫 번째 상가 및 오피스 ‘고덕 뷰파이브’가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지난 7일 밝혔다.

평택 고덕신도시는 약 406만여평의 규모의 수도권 마지막 신도시로서 120만평 삼성산업단지 등 다양한 개발 호재들로 인해 수도권 2기 신도시 중 유례없는 자족 신도시로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그 중의 핵심은 삼성 고덕 산업단지이다. 삼성은 국내투자에 3년 간 13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하여 ‘삼성전자 평택 고덕 캠퍼스’를 단일 라인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단지로 조성하고 있으며, 약 4만명의 신규고용 및 약 70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에 고덕국제신도시는 최초의 자족형신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판교 신도시 이후 유일무이한 수도권 자족형신도시로 벌써부터 포스트 판교로 뜨고 있는 지역이다.

● 진정한 자족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평택고덕국제신도시

이산아이엠디는 지난 2018년 11월 고덕삼성반도체 상권 중 제일 처음 분양한 ‘고덕헤리움 비즈타워’ 1차, 2차의 경우 순식간에 완판이 끝날 정도로 고덕국제신도시 투자에 대한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고덕 캠퍼스 투자 현황을 살펴보면 높은 열기의 인기를 알 수가 있다.

-부지면적 289㎡
-투자비용 약 30조원
-생산품목
-가동시기
-일일출근인원
-경제유발효과

고덕국제신도시는 현재 삼성반도체 1기와 2기 인력은 물론, 앞으로 3기와 4기까지 인력 수요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 10년 간은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삼성전자 자체 설문조사 결과 고덕신도시가 완공되면 임직원의 과반수 이상이 고덕신도시에 거주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협력업체 직원들까지 대거 상주하게 되면 오피스 등의 수요가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산아이엠디는 부동산 전문가들이 고덕신도시 삼성 반도체 공장은 타 신도시와는 틀리게 자족 시설이 먼저 들어서고 거주 공간 및 상업시설이 이후에 건설되고 있다며 이미 2만여명의 근무 인력이 가동하고 있지만 주변에 상업시설, 오피스 등이 전무한 상황이라 삼성전자 평택고덕캠퍼스를 중심으로 수익형 상품에 대한 부동산 투자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는 중이라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1기 공장가동, 출근 인원 2만명, ‘준공된 상업시설, 오피스 시설 전무’ 수요 확보

상업 및 업무시설 94실으로 공급되는 고덕뷰파이브는 1월 10일 판교 홍보관 오픈식과 더불어 본격적인 분양 관련 상담을 진행한다.

현재 2만여명의 출근인원이 움직이고 있지만, 상업시설이나 오피스 등이 전무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커피나 담배를 사기 위해 차로 2~3km를 이동해야만 할 정도로 수요층이 확보된 상권에서 2019년 새해 처음으로 분양하는 상가, 오피스이기 때문에 향후 고덕신도시의 분양척도를 가름할 현장이 고덕 뷰파이브다.

이산아이엠디는 고덕 뷰파이브는 삼성전자 평택반도체공장 정문 바로앞에 위치해 있으며, BRT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라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고덕신도시내 상업시설중에서 최우수 입지로 평가받는 곳으로 토지 입찰가격에도 경쟁이 심했던 입지라고 밝혔다.

고덕 뷰파이브의 또 하나의 장점은 높은 층고이다. 1층은 5.5m의 층고를 가지고 있으며, 오피스 시설도 4m의 층고를 가지고 있어, 복층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기업 중심 장기 임대수요가 가능하고,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요층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고덕 뷰파이브 분양관련 문의는 홈페이지나 분당구 삼평동 646 서건타워 11층에 위치한 판교홍보관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방문상담 예약 고객에게는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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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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