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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이안코인, 비츠코인 상장 기념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블로그·페이스북 통해 참여 가능

  • 등록 2019.01.11 09:50:14

[TV서울=최형주 기자] 이안코인이 비츠코인 상장을 기념한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안코인은 온라인 지식 공유 플랫폼 이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신뢰도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지식 공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등장했다. 이안 플랫폼 안에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이용자들은 이안코인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런 보상 제도로 탄탄한 커뮤니티 시스템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이안코인은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익스체인지와 크렉스24에, 국내에서는 비츠코인에 상장된 상태다. 앞으로도 해외와 국내 다양한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으로 많은 주목을 얻고 있다.

이번 에어드랍 이벤트는 이안코인의 국내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비츠라이트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블로그와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블로그 이벤트는 비츠라이트 공식 블로그에 등록된 에어드랍 이벤트 글을 자신의 블로그 또는 SNS로 공유하고 이안코인 공식 오픈채팅방에 입장해야 한다. 이후 자신의 블로그에 이안코인과 관련한 포스팅을 작성하고 이벤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블로그 이벤트는 참여만 해도 100 IAN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블로그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본인이 쓴 이안코인 포스팅을 다양한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 많이 공유하면 활동 우수자 5명을 선정해 20만원 상당의 이안코인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1월 25일까지 진행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는 참여자 전원에게 50 IAN을 지급한다. 먼저 비츠라이트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된 이벤트 페이지를 참가자 계정에 공유해야 한다. 그런 다음 에어드랍 이벤트 페이지에 자신의 친구 2명 이상을 함께 태그하면 된다. 참여 신청일로부터 1주 이내에 이안코인을 받을 수 있다.

비츠라이트는 이안코인은 암호화폐로서 이안 플랫폼은 온라인 지식 공유 생태계에서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만큼 많은 분께 이안코인을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에어드랍을 통해 많은 분이 행운을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비츠라이트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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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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