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4.3℃
  • 맑음서울 13.5℃
  • 구름많음대전 12.6℃
  • 흐림대구 12.6℃
  • 울산 16.6℃
  • 광주 11.8℃
  • 흐림부산 17.9℃
  • 맑음고창 11.0℃
  • 천둥번개제주 18.2℃
  • 맑음강화 11.8℃
  • 구름많음보은 13.1℃
  • 구름많음금산 12.4℃
  • 구름많음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12.1℃
  • 구름많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티젠소프트, 세종시교육청 동영상 솔루션 구축

  • 등록 2019.01.18 10:24:02

[TV서울=최형주 기자] 멀티미디어 동영상 및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티젠소프트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홈페이지 동영상 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영상 등록 변환/스트리밍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구현하고 교육 가족과 시민이 만족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이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세종시 교육관련 영상의 대민 서비스를 위하여 동영상 등록 변환/스트리밍 솔루션을 도입, 구축하게 되었다.

홈페이지 동영상 서비스구축 사업에서 스트리밍 솔루션은 다양한 스트리밍 프로토콜 지원을 통해 데스크탑 및 스마트폰, 태블릿 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교육청이 제공하는 VOD 및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해 사용자 접근성이 높은 웹과 모바일에서 동영상 서비스 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동영상 솔루션은 GS인증 1등급 소프트웨어이며 누구나 손쉽게 한 번의 동영상 업로드를 통해 웹,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한 솔루션으로 동영상·오디오 인코딩 기능, 다양한 기능의 동영상 플레이어 지원, 자체 스트리밍 지원 및 웹 기반의 동영상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영상 재생용 플레이어는 사용자 환경에 따라 플래시플레이어 또는 HTML5 플레이어로 자동으로 분기되어 서비스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환경에 제한없이 안정적인 동영상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티젠소프트는 기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통해 홈페이지 동영상 VOD 서비스뿐만 아니라 인터넷 라이브 방송, 동영상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시키고 있으며 동영상 패턴을 분석하여 유사한 동영상을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알고리즘 개발과 실시간 컴퓨터 영상 프로그램 라이브러리 컴퓨터 비전 코드를 이용한 서비스 분야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정치

더보기
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