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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아미코스메틱, 성균관대학교 바이오코스메틱스와 산·학 협동조합 협약 체결

  • 등록 2019.01.22 10:13:58

[TV서울=최형주 기자]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은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바이오코스메틱유니크와 협동조합 협약을 체결하고 신제품 개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미코스메틱은 성균관대학교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4차산업혁명 기술기반의 글로벌 바이오코스메틱 기업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ICT 바이오 융복합 첨단연구를 통해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의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두 기관은 ‘신제품 개발 공동연구’를 통해 향후 1년간 연구인력 및 기술교류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며, 바이오 융합형 신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아미코스메틱은 협약을 통해 4차산업 융합형 신제품개발 성과를 앞당기고 상호 연구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협동조합유니크는 지역산업 혁신과 신산업 창출을 목표로 하는 산학 협력 추진체로 바이오코스메틱을 포함한 6개 특화 분야로 구성돼 22개 협의체 및 1998개의 가족회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과 대학간 자원 공유를 통한 상생가치 창출과 4차 산업 혁명기술에 기반한 산업화와 집단연구개발에 특화된 쌍방향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성균관대학교는 산업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품 분야의 중심에 서서 4차산업혁명 기술적 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업 기반을 만들기 위해 초연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숙원사업으로 바이오코스메틱밸트 사업을 추진하여 국내 코스메틱 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천연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식재산 경영 인증, 8년 연속 서울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왓슨스, 벨크, 엘꼬르떼 잉글레스 사사, 세포라, TJ MAXX, 컬러믹스 등을 비롯해 알리바바티몰, 쥐메이, 샤홍수, 카올라 등 전 세계 17개국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주력 브랜드로는 BRTC, CLIV, PureHeal's, EssenHerb, Jeju:en 등이 있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 321건, 유럽화장품 197건, 미국식품의약국 261건, 국제화장품원료집 81건, 특허 출원/등록/수상 170건,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674건을 보유하고 있다.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반성 없이 변명 일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1심 재판부는 그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함에도 중대범죄를 저질렀고, 범행을 부인하며 수사와 재판에 비협조적 태도로 일관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1심 판결 이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반성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1심이 윤 전 대통령이 초범이라는 점을 유리한 양형 사유에 포함하는 등 죄질에 부합하는 형을 선고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소액공모 10억→30억 확대…VC 투자시 공모규제 부담도 완화

[TV서울=이현숙 기자] 기업의 공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되고, 벤처투자조합 등 벤처캐피털(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액공모 기준은 기존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범위 내 공모는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 서류만 제출하면 돼 기업의 공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소액공모서류에 투자위험을 보다 명확히 기재하도록 공시서식은 개선된다. 특히 조각투자증권의 경우 30억원 미만 공모라도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유지해 공시 수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 투자 시에도 공모규제 부담이 줄어든다. 현행 규정은 일반투자자 50인 이상에게 청약을 권유할 경우 공모로 간주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이때 금융회사나 펀드는 투자자 수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VC펀드는 집합투자기구와 성격이 유사함에도 일반투자자로 분류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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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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