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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준석 “박형준 집이 대마도뷰? 박영선은 야스쿠니 신사뷰?”

  • 등록 2021.03.18 10:35:28

 

[TV서울=변윤수 기자]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은 여당 의원이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집을 ‘대마도뷰’라고 부른 것과 관련해 “당신네 후보 집은 야스쿠니 신사뷰인가요?”라고 응수했다.

 

앞서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박형준 후보를 보니까 대마도까지 보이는, 아주 뷰가 좋은 75평짜리, 당시 분양가가 20억 5000만원짜리를 아래 위로 가지고 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직에 나가려는 사람은 있는 것도 팔지 않나. 그런데 이 양반은 굳이 이걸 작년에 샀으면서 부산 시장 공천 받고 그렇게 나가려고 하나”고 했다.

 

이에 대해 이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박형준 후보의 집이 대마도뷰라고 엮어서 친일 프레임 만드려고 하는데 당신네 후보 집은 그러면 일본 왕궁 뷰입니까?”라고 조롱했다.

 

이어 “서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메이지신궁이고 북쪽으로 조금만 가면 야스쿠니 신사이다”라며 “야스쿠니 신사뷰인가? 본전도 안나올거 건드리지 맙시다”라고 지적했다. (사진: 연합뉴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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