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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농아인협회, 제12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 등록 2021.06.10 15:42:51

[TV서울=신예은 기자] (사)한국농아인협회 서울시협회 제12대 협회장 이·취임식이 코로나19의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은 2월 27일 서울시농아인협회 임원선거에서 당선된 허정훈 신임 협회장이 취임한다.

 

이·취임식에는 허정훈 협회장의 취임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한국농아인협회장, 서울시장,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16개 시도협회 등의 축하영상과 서울 25개 지회 및 산하기관의 축하 메시지가 함께 송출될 예정이다.

 

허정훈 신임 협회장은 2000년 10월 (사)한국농아인협회 서울시협회 노원구지회를 설립하고, 2002년 2월 노원구수어통역센터를 설치하는 등 농인의 의사소통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보의 격차를 줄이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아울러 허정훈 신임 협회장은 출마 당시 공약으로 서울시농아인협회 및 25개 지회와 함께 농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힘쓰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모든 농인에게 힘이 되는 친구가 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 4년의 임기 동안 농인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애쓸 허정훈 신임 협회장의 행보와 새롭게 도약하는 서울시농아인협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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