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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부산국제광고제, 테크 및 스타트업 대상 전시 프로그램 참가사 모집

  • 등록 2021.07.20 09:57:09

 

 

[TV서울=신예은 기자] 부산국제광고제가 전 세계 광고,마케팅 관련 기업의 홍보 및 영역 확대를 위해 마련한 전시 프로그램 참가사를 모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그간 현장에서 이뤄졌던 신기술 발표 등의 기회가 줄어들면서 부산국제광고제는 '2021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 전시'를 통해 국내외 관련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광고 및 마케팅 신기술 개발 기업 △광고,마케팅 관련사 및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 등이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 광고인에게 광고주, 에이전시와 네트워킹 형성은 물론 사업 영역 확대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 광고주는 브랜드 홍보를 통해 투자 기회 확보, 해외 진출을 통한 판로 지원 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신청은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부스 운영비, 참가비는 무료이며 7월 23일까지 접수한다. 전시 참가 자격을 획득한 기업은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시 자료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올해 '시프트(Shift, 포스트 코로나 이후 마케팅 패러다임 전환)'를 테마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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