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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인보 감독,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예술공로상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 등록 2022.03.24 15:22:19

 

[TV서울=신예은 기자] 장인보 감독이 지난 23일 오후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제11회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 예술공로상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사)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하고, NGO 도전한국인운동본부와 대한민국청년희망프로젝트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사)대한노인회, 코리아헤럴드가 후원했다

 

장인보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도전의 아름다운 말처럼 꿈과 희망을 줄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좋은 작품을 안겨드리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인보 감독은 장애인과 지구환경, 유기동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그는 그동안 이어오던 영상제작에 이어 MCN, AR, 메타버스 NFT를 통한 다양한 문화 예술의 융합에 대한 미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전한국인 10인 대상은 행정·교육·기업·환경·미래·예술·방송·해외·봉사·복지 등 분야별로 1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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