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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정훈 "NL 아니냐" VS 기동민 "쓰레기같은 이야기"

  • 등록 2022.10.18 15:16:00

 

[TV서울=이천용 기자] 18일 오전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과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 간의 설전이 벌어졌다.

 

이날 기동민 의원은 자신이 전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최고 존엄'이라고 표현한 발언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 조정훈 의원을 상대로 관련해 "심각한 명예훼손"이라며 조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조 의원은 사과할 의사가 없다고 입장을 밝히며 기 의원과 언성을 높였다. 이어 박범계, 김남국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가세하면서 공방은 더욱 격화됐고, 김도읍 법사위원장은 결국 "도저히 지금 감사를 계속할 상황이 아닌 것 같다"며 오전 11시 2분 감사 중지를 선포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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