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맑음동두천 10.3℃
  • 흐림강릉 12.1℃
  • 맑음서울 10.9℃
  • 맑음대전 10.7℃
  • 대구 12.6℃
  • 구름많음울산 11.3℃
  • 구름많음광주 10.8℃
  • 부산 13.0℃
  • 맑음고창 6.8℃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8.5℃
  • 구름많음보은 9.6℃
  • 구름많음금산 9.6℃
  • 흐림강진군 11.2℃
  • 흐림경주시 11.4℃
  • 흐림거제 12.3℃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전주혜, “李대표의 사법쿠데타 주장 어떻게 생각하나?”

-한동훈, "통상적인 지역토착비리 사건이며, 민주당과는 아무 상관 없어”

  • 등록 2023.01.17 12:45:50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은 16일 법안심사 및 법무부 등 업무보고를 위해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성남FC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하며 ‘없는 사건을 조작한 사법쿠데타’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의했다.

 

한동훈 장관은 “통상적인 지역토착비리 사건이며, 민주당과는 아무 상관 없다”며 "지난 정부의 검경에서 수사한 것이고, 당내 경선에서 제기된 것으로, 현 정부에서 새로 발굴한 것은 하나도 없다”고 답했다.

 

이에 전 의원은 “지난 정권에서 뭉개려던 사건을 끄집어 내어 다시 한 번 완성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