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맑음동두천 10.3℃
  • 흐림강릉 12.1℃
  • 맑음서울 10.9℃
  • 맑음대전 10.7℃
  • 대구 12.6℃
  • 구름많음울산 11.3℃
  • 구름많음광주 10.8℃
  • 부산 13.0℃
  • 맑음고창 6.8℃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8.5℃
  • 구름많음보은 9.6℃
  • 구름많음금산 9.6℃
  • 흐림강진군 11.2℃
  • 흐림경주시 11.4℃
  • 흐림거제 12.3℃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野, 李 장관 쫓아내려는 얄팍한 수작” VS “야당 주장 폄훼 발언 사과해”

  • 등록 2023.01.18 15:00:27

 

[TV서울=관리자 기자] 지난 17일 오후 이태원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55일 간의 활동 내용과 제안 등을 담은 결과보고서를 의결하기 위해 열린 마지막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전주혜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 간에 팽팽한 의견 충돌이 있었다.

 

전주혜 의원은 이날 "이 자리가 진정으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자리인지 의문이 든다. 이상민 장관 찍어내기, 모든 책임을 다 윤석열 정부에게 덮어씌우려는 의도에서 국조가 시작됐다"며 "결국 마무리까지 위증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이상민 장관을 쫓아내기 위해 증거 수집을 위한 아주 얄팍한 수작"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해식 의원은 "이상민 장관은 재난관리 총책임자로서 정무적 책임 뿐만 아니라 행정적, 사법적 책임도 지고 있다"며 "그런 차원에서 이 장관 책임을 결과보고서에 명시해야 한다는 야당 주장을 얄팍한 수작이라고 폄훼한다. 사과하지 않으면 더 의사진행할 수 없다"고 전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전주혜 의원은 재차 "국정조사에 국민의힘이 고민 끝에 참여했는데 또 (이 장관에 대한) 해임요구를 하고 있다. 그래서 고발 요구가 정치적 술수라는 것"이라며 "우리가 의석 수도 적은데 막을 수 있겠나.

 

 

파행하시라"고 강력하게 반발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은 이석한 가운데 민주당 등 야 3당은 국정조사 보고서를 단독 채택했고, 이상민 행안부 장관 등 8명을 고발하기로 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