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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호영 "이재명의 내로남불... 정당한 수사가 정치탄압?"

  • 등록 2023.02.14 13:02:45

 

[TV서울=이천용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열린 국회 제403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실시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연금·노동·교육은 반드시 개혁돼야 한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녀 "개혁에는 기득권 포기와 희생이 따른다. 따라서 저항도 만만치 않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고 했다.

 

주 원내대표는 안보·기후·인구 위기 극복도 강조하는 한편,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내로남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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