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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동구, 삼성엔지니어링과 안전체험교육 협력

  • 등록 2023.03.11 09:48:31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안전체험교육 업무협정'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삼성엔지니어링이 보유한 500㎡ 규모의 안전체험관에서 강동구민과 구청 직원, 관내 건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하는 내용이다.

2019년 강동구 상일동 삼성엔지니어링 본사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 개관한 안전체험관은 현장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실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실습 위주의 체험관이다.

건설안전, 생활안전 등 5개 구역에서 총 23종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삼성엔지니어링의 특화된 안전관리 노하우와 구 역량을 접목해 안전한 강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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