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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웅, “과거 민주당-현재 민주당, 싸우면 누가 이겨?”

  • 등록 2023.03.22 18:11:33

 

[TV서울=이천용 기자] 22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김웅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28일 ‘정순신 아들 방지법’을 발의한 것과 관련해 박홍근 원내대표를 비롯해 과거 민주당 의원들이 학교폭력 사실을 생활기록부에서 삭제하는 취지의 법안을 발의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그때(과거)의 민주당과 지금의 민주당은 참으로 많이 바뀐 것 같다. 과거의 민주당과 현재 민주당이 싸워서 누가 이길지 정말 흥미진진하다"고 비꼬았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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