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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수진 “IAEA 보고서 믿을 수 있어?” VS 한화진 “우리나라도 검증하고 있어”

  • 등록 2023.08.01 10:35:21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6일 환경부 등 현안질의를 위해 전체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상대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생태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평가와 관련해 IAEA의 보고서는 일본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인데 믿을 수 있느냐?”고 질의했다.

 

한 장관은 “IAEA의 보고서는 일본에서 공개한 자료를 11개 나라의 전문가들이 검토한 것이며, 맹신하고 있지 않다”며 “IAEA의 보고서를 참고해 우리나라의 전문가들도 검증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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