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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김하성, BA 선정 '최고의 2루수'…필라델피아전은 3타수 무안타

  • 등록 2023.09.07 09:58:01

 

[TV서울=신민수 기자]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감독, 스카우트, 관계자 투표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 능력을 갖춘 2루수'로 꼽혔다.

미국 야구전문잡지 베이스볼 아메리카(BA)가 7일(한국시간) 공개한 '최고의 재능을 갖춘 선수' 설문 조사에서 김하성은 '2루수 수비 부문' 1위에 올랐다.

2위는 니코 호너(시카고 컵스), 3위는 오지 올비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였다.

김하성은 지난해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골드 글러브 유격수 부문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랐지만, 댄스비 스완슨(당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현 컵스)에게 밀려 수상에는 실패했다.

 

올해 주로 2루수로 뛰는 김하성은 코리안 메이저리거 사상 첫 골드 글러브 수상을 노리고 있다.

김하성은 수비로 얼마나 점수를 막았는지를 알려주는 DRS(Defensive Run Save)에서 +14로, 메이저리그 전체 내야수 중 8위를 달린다.

3루수, 유격수로도 뛰고 있어서 DRS에서는 손해를 보기도 한다.

김하성은 '2루수 출전 DRS'에서는 +8로 메이저리그 전체 2루수 중 5위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감독 등 전문가 집단은 김하성을 '최고 2루수'로 평가했다.

 

김하성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서는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3삼진에 그쳤다.

1회 첫 타석에서 잭 휠러의 시속 155㎞ 빠른 공에 배트를 헛돌린 김하성은 4회에도 직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6회 볼넷을 얻었지만, 8회에는 제프 호프만의 슬라이더에 속아 삼진을 당했다.

김하성이 한 경기에서 삼진 3개 이상을 당한 건 올 시즌 7번째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73에서 0.271(472타수 128안타)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단 3안타에 그치며 1-5로 패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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