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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은희, “아이들 먹거리가 시민단체 먹거리로 전락”

  • 등록 2023.10.16 13:43:26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은 16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시장을 상대로 질의했다.

 

조 의원은 “박원순 전임 시장 당시 아이들 먹거리 사업이 시민단체 먹거리 사업이 된 것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든다”며 “아이들의 먹거리를 책임져야 하는 공공급식 시스템이 특정 시민단체의 배를 불리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비정상적인 담합 구조 또는 부패커넥션에 대한 감사와 수사 필요하다”고 했다.

 

오 시장은 “시민단체 출신 특정인사가 주도해 정책을 설계하고 그 단체 출신을 공무원으로 채용해 정책을 집행하고, 본인들과 관계된 단체에 사업을 위탁해 참여하게 하는 부적절한 있어선 안되는 행태가 계속되어 왔다. 또, 이를 명분으로 포장해왔고, 감시의 사각지대에 있었다”며 “이를 정리해 파헤쳤고 개편안을 마련했다. 부조리한 면을 일신하게 될 것”이라며 “아울러 지금까지 위법적인 요소는 발견하기 어려웠으나 지속적인 감사와 수사를 통해 불법적인 요소가 있다면 처벌받게 사후 조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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