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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심상정 “LH, 분양사업에 혈안된 부동산개발대행사”

  • 등록 2023.10.16 17:51:21

 

[TV서울=이천용 기자]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16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국정감사에서 이한준 LH 사장을 상대로 질의했다.

 

심 의원은 “이번에 검단아파트 붕괴참사를 보면서 LH의 존립 근거가 붕괴되는 상징적 장면으로 봤다”며 LH는 국민주택을 안전하게 지어 주거안정을 책임지는 공기업인데, 언제부터인가 분양사업에 혈안된 부동산개발대행사, 이윤을 남기기 위해 애쓰는 비용절감전도사처럼 보이게 됐다”고 질타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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