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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철원지역 청년단체, 이현종 군수 주민소환 추진에 유감 표명

  • 등록 2023.10.23 17:39:22

 

[TV서울=심현주 제1본부장] 강원 철원지역 청년들이 이현종 군수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주민소환에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철원청년포럼 회원 등 지역 청년 20여명은 23일 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군수 주민소환 추진에 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이는 합당한 명분도 없을뿐더러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군민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또 "군수를 탄핵하려는 움직임은 반드시 중단해야 한다"며 "철원 발전은 현재진행형임에도 이를 무능·독단 행정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성토했다.

이어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주민소환은 어떤 식으로든 용납할 수 없음을거듭 밝히며 앞으로 이를 철회할 때까지 반대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달 20일 철원지역 사업가 A씨는 무능·독단 행정과 각종 비리 연루 혐의, 부당한 인사 관리 등을 이유로 선관위에 이현종 군수에 관한 주민 소환 투표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를 두고 이 군수는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주장하며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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