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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한규, “논문 자기표절 했잖아”

  • 등록 2023.12.21 14:36:21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은 21일 열린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강 후보자가 교수로 임용되기 전 쓴 8편의 논문에서 자기표절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후보자는 1988년 박사학위를 받고 1998년 교수로 임용되기 전까지 10년 동안 8편의 논문을 작성했다”며 “서론 부분이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완전히 동일하거나, 조사 하나를 바꾸지 않고 그냥 문단식으로 복사한 게 가득이다. 연구 제목만 아주 다르고 내용도 동일한 논문도 있다. 분명한 논문 자기 표절이다. 도덕성과 학자로서의 자격도 없다”고 지적했다.

 

강 후보자는 “연구윤리지침이 제정되기 전이고, 자기표절 개념이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신경쓰지 못했다”며 “당시 관행대로 했는데 죄송하다”고 답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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