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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인영 “입틀막·검찰독재 정권” vs 한덕수 “동의 못해... 국민이 주인인 나라”

  • 등록 2024.02.22 17:00:23

 

[TV서울=이천용 기자] 2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는 비경제분야(정치·외교·통일·안보·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리를 상대로 질의하며 “윤석열 정부는 국정기조를 바꾸라는 국회의원, 의대 정원을 얘기하는 의사들의 입을 틀어막는 입틀막 정권”이라며 “독재의 길로 가고 있으며, 의회주의를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한덕수 총리는 “동의할 수 없다”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의 나라로 만들고자 하는 정부이고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나라를 만드는게 저희의 목표”라고 반박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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