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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충북서 지지 호소…野비례정당과 합동 선대위 회의도

  • 등록 2024.03.27 08:53:43

 

[TV서울=박양지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7일 충북 충주와 제천, 청주를 차례로 방문해 민주당 후보들을 지원한다.

역대 선거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충청 지역 중 보수 성향이 강해 민주당의 험지로 분류되는 충북 지역에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오전에 충북 충주 김경욱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과 합동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한다.

회의에는 더불어민주연합 윤영덕·백승아·용혜인 공동상임선대위원장도 참석한다.

 

이 대표는 이어 충북 제천 동문시장과 청주 청원구의 오창상가를 찾은 뒤 청주성안길 거리인사, 청주 서원구 원흥이마중길 상가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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