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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오늘 맑고 대기질도 '보통' 회복…일교차 15~25도로 커

  • 등록 2024.05.13 08:45:02

 

[TV서울=신민수 기자] 월요일인 13일은 날이 맑아 일교차가 크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7~14도로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이었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5.4도, 인천 15.1도, 대전 14.7도, 광주 15.4도, 대구 16.5도, 울산 17.3도, 부산 18.9도다.

낮 최고기온은 20~26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14일까지 아침엔 10도 내외, 낮엔 25도 내외로 일교차가 15~25도 나는 날씨가 이어지겠는데 이는 하늘에 구름이 없어 낮에든 밤에든 보온이 안 되기 때문이다.

전날 전국을 덮친 황사는 물러나 이날 대기질은 전국이 '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낮에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인천과 경기남부, 충남, 전남, 경북, 경남의 오존 농도가 '나쁨'으로 짙겠다.

강원동해안은 현재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

바람도 약간 세게 불어 불이 나기 쉬운 상태이니 특히 조심해야 한다.

 

스승의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15일에는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중부지방과 대구, 경북 등에 비가 오겠다. 강원산지 고지대에는 이때 눈이 내릴 수도 있겠다.

15일 비가 내리면서 중부지방은 낮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지겠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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