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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서구, 마곡나루역 등 3곳에 매력정원 조성

  • 등록 2024.06.07 15:22:57

 

[TV서울=신민수 기자]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7일, 마곡나루역, 강서구청 사거리, 서울식물원온실 인근 등 3곳에 꽃과 나무를 감상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강서구는 마곡나루역 5번 출구 앞에 총 295㎡ 규모의 녹지 공간을 이달 초 조성했다. 다양한 장미와 수국, 병꽃나무, 백합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컵 받침이 설치된 디자인의 벤치도 2개 설치했다.

 

화곡동 강서구청 사거리 교차로 인근에는 80㎡ 규모의 녹지공간을 만들었다. 기존 보도블록을 걷어낸 자리에 작약, 꼬리풀 등을 심었다. 보행자 안전을 돕는 교통섬의 기능은 살리면서 마음의 안정에 도움을 주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서울식물원온실 앞 인도 변에는 82㎡ 규모의 정원이 조성됐다. 사계절 푸른 에메랄드그린과 봄·여름에 빛나는 알리움 등 22종으로 꾸몄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주민들에게 쉬고, 머물고 싶은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도심 속에 녹지공간을 조성했다"며 "일상생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력적인 정원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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