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6.7℃
  • 구름많음강릉 10.9℃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8.4℃
  • 맑음대구 11.7℃
  • 흐림울산 10.6℃
  • 맑음광주 8.8℃
  • 흐림부산 12.1℃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10.9℃
  • 맑음강화 7.0℃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6.0℃
  • 맑음강진군 8.1℃
  • 흐림경주시 10.5℃
  • 흐림거제 11.2℃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권성동 “민주당, 尹정권 무너뜨리려 김건희 특검 주장”

  • 등록 2024.10.17 11:21:18

 

[TV서울=이천용 기자] 권성동 국회의원은 17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이 검찰의 김건희 여사 불기소 결정에 대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입장을 계속적으로 묻는 것과 관련해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되었을 때 그 청문회에서 우리 당 의원들이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에 제지했을 때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장관과 당시 민주당 법사위원들이 아무 문제없다고 적극 옹호하고 비호했던 사건”이라며 “윤석열 검찰총장이 문재인 대통령과 각을 세우면서 조국 수사를 진도를 내자 윤 총장을 치기 위해 주가조작 사건을 이성윤 당시 서울지검장한테 시켜서 수사가 다시 시작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당시 검찰에서 1년 8개월 간 탈탈 털었지만 증거 확보를 못했다. 결국은 정권이 끝날 때까지 기소를 못 했던 사건이고, 지금까지 쭉 더 이상 보강 수사를 해서 오늘 무혐의 결정을 한 것”이라며 “민주당은 윤석열 정권을 무너뜨리고 조기 대선을 통해서 이재명 대표를 구명하려고 계속해서 이 건에 대해 특검을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치공세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