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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준태 “金여사 의혹은 정쟁의 산물”

  • 등록 2024.10.18 12:26:45

 

[TV서울=이천용 기자] 박준태 국회의원은 18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 국정감사에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을 상대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의혹 및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무혐의 처분한 것과 관련해 질의했다.

 

박 의원은 “수사 결과 도출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실로부터 어떤 외압이나 무혐의 종결하라 이런 지침이 있었는가?”라고 물었고, 이 지검장은 “그런 지침 전혀 받은 적이 없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이 사건은 정치 보복으로 시작된 정쟁의 결과물이다. 김건희 여사는 무조건 유죄이고, 검찰이 기소해야 한다는 답을 정해놓고, 뭘해도 문제이고 잘못됐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라며 “야당 전체가 나서서 유죄라고 여론재판을 하고 있다. 최소한 법적 책임과 도의적 책임은 분리되어야 한다”고 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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