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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최구기 서울병무청장, 병역지정업체 방문 및 산업기능요원과 소통

  • 등록 2024.11.21 16:12:16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11월 21일, 금천구 소재 병역지정업체 ㈜시스메이트(대표이사 정종균)를 방문해 산업기능요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스메이트는 2013년 설립 이후 디스플레이 장비의 설계·개발·유지 보수 등 통합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으로, 2018년에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어 현재 6명의 산업기능요원이 복무하고 있다.

 

최 청장은 대표이사와의 환담에서 병역의무자인 청년들이 병역이행과 취업을 동시에 해결하며,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산업기능요원 제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협조했으며, 복무 현장을 방문해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 향상을 위해 현장과 소통해 산업지원인력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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