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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경북개발공사,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보수 '행복하우스' 8호 준공

  • 등록 2024.12.06 13:58:44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경북도개발공사는 취약계층의 주거시설을 고쳐주는 사업인 'The 행복한 GBDC 하우스' 8호를 준공했다고 6일 밝혔다.

공사는 사회공헌사업으로 2022년부터 주거 취약계층의 집을 개보수해주고 있으며 이번에 청송에서 척추 장애를 가진 노인 단독가구의 보금자리를 새롭게 단장했다.

공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지방자치단체와 합심해 대상자 선정과 공사 비용 기부, 주거시설 개보수 공사, 준공 이후 사후관리 등을 해오고 있다.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은 "도내 22개 시군에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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