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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전 KAIST 내 IBS사업단 실험실서 화재…2명 연기 흡입

  • 등록 2024.12.28 10:53:44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지난 27일 오후 3시 16분께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지캠퍼스 내 기초과학연구원(IBS) 캠퍼스사업단의 한 실험실 초음파 세척기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아세톤 1ℓ(리터)도 누출된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119소방대는 20여분 만에 불을 껐으나, 진화 과정에서 2명이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실험실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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