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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제주서 올해 170개 스포츠대회…경제 효과 1천38억원

  • 등록 2025.01.01 08:33:40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올해 제주에서 총 170개의 스포츠대회 행사가 열린다.

제주도는 2025년에 국제대회 18개, 전국대회 56개, 도내 대회 96개 등 총 170개의 스포츠대회 개최가 계획돼 1천38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고 1일 밝혔다.

이 중 상반기에는 제20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1월), 제20회 전국우수고교 원터리그 야구대회(2월), 제19회 서귀포칠십리 전국 남녀 궁도대회(3월), 제20회 한라배 전국 수영대회(4월), 제80회 제주 전국학생테니스 선수권대회(5월), 제22회 제주수퍼맨 전국철인3종경기대회(6월) 등 79개 대회가 열린다.

국제대회는 '그라운드 N 글로벌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 in 제주' 등 축구·야구·육상·보디빌딩 등 11개 종목·18개 대회가 연중 개최된다.

 

전국대회는 '전국로드레이스'를 비롯한 마라톤·축구·골프·야구·테니스 등 24개 종목·56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제주도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제주 스포츠대회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자료'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 올해 열리는 스포츠대회로 인한 총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1천38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김양보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사계절 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해 제주도를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육성하겠다"며 "2025년에는 스포츠대회 유치·지원을 통해 1천300억원의 경제효과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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