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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편의점에도 봄바람…CU "벚꽃 관련 상품 매출 2배로 늘어"

  • 등록 2025.03.24 08:53:00

 

[TV서울=곽재근 기자] 편의점 CU는 기온이 부쩍 높아진 이달 11∼20일 열흘간 벚꽃 관련 상품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지난 12일 출시한 새 아이스크림 '벚꽃캔 샤베트'는 일주일 만에 2만개가 팔리는 등 벚꽃 이름이 들어간 상품이 고객의 호응을 얻었다.

딸기 케이크, 딸기 샌드위치, 베리 마카롱, 블루베리 요거트 등 베리류 디저트 매출도 호조세였다.

CU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봄철에 한정 판매하는 '봄바람 벚꽃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인다. 유부초밥, 주먹밥, 샌드위치, 버거 등 4종이다.

 

CU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에서는 이월드[084680] 자유이용권을 50% 할인해주는 '블라썸 피크닉 이벤트'를 진행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282330] 정재현 간편식품팀장은 "계절과 제철에 어울리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맛과 재미를 함께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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