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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관광공사·드림타워, 특색있는 관광콘텐츠 발굴 '맞손'

  • 등록 2025.03.27 07:42:17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손잡고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제주관광공사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26일 리조트 4층 연회장에서 제주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공사와 제주 드림타워는 제주를 기반으로 하는 관광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투자 지원하는 '제주 드림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혁신적인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또 탄소중립 관광 코스를 개발하는 '제주 에코 드림' 프로그램 추진으로 제주 자연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여행문화 조성에도 힘을 모은다.

 

양사는 이외에도 친환경 관광 캠페인과 지역사회 공헌 등 제주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제주 관광 브랜드 강화를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양사는 효율적인 실행을 위한 세부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 발굴로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확립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더욱 매력적인 제주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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