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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산 고파도에 야영장…2년간 국비 7억2천만원 투입

  • 등록 2025.04.08 08:46:41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충남 서산시는 2년간 국비 7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팔봉면 고파도에 야영장과 숙박동, 샤워실, 화장실 등을 갖출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고파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섬 특화 2단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섬 특성화 사업은 1단계 역량 기반 조성, 2단계 주력 분야 조성, 3단계 확장·연계 조성, 4단계 자립역량 조성 등 총 4단계로 나뉘어 추진된다. 10년간 국비 40억원이 지원된다.

고파도에서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1단계로 주민 교육과 소규모 시범사업이 진행됐다.

 

주민들이 특성화 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스스로 마을 발전 과제를 모색하고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등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이완섭 시장은 "고파도만이 가진 유무형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발전역량을 갖추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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