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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거창군 간부 공무원 한밤 역주행 사고로 2명 중상…경찰 조사

  • 등록 2025.04.11 09:07:18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경남 거창군의 간부급 공무원이 도로에서 차를 몰던 중 역주행 사고를 내 경찰이 조사 중이다.

11일 거창경찰서에 따르면 군 소속 공무원 A씨는 지난 8일 오후 10시 30분께 거창군 거창읍 3번 국도에서 거창읍 방면으로 차를 몰던 중 갑자기 핸들을 틀어 역주행했다.

A씨는 역주행하던 중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해 목 등에 중상을 입고 대구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마주 오던 차량 운전자도 하반신 등을 크게 다쳐 부산 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지인들과 식사를 한 뒤 귀가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회복되는 대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뒤 음주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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