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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여주도자기축제 11일간 116만 명 방문해

  • 등록 2025.05.12 16:17:08

 

[TV서울=곽재근 기자] 경기 여주시는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신륵사관광지에서 개최한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에 116만8,050명이 다녀갔다고 12일 밝혔다.

 

축제 첫날인 1일 12만 명, 4일 19만4천 명, 마지막 날 15만 명 등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축제 방문객 수는 작년 60만 명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시는 축제 첫날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선포식과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식을 함께한 것이 방문객 증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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