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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뜨거운 여름, 음악에 물들다"…동해 해변 뮤직 페스티벌 개최

추암해변, 30∼31일·망상해변, 8월 1∼4일 각각 열려

  • 등록 2025.07.26 01:12:36

 

[TV서울=신민수 기자] '2025 해변 뮤직 페스티벌'이 피서 절정기인 이달 말부터 8월 초까지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강원 동해시 망상해변과 추암해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과 관광이 어우러지는 야외 문화공연이다.

해변 뮤직 페스티벌은 30∼31일 추암해변, 8월 1∼4일 망상해변에서 각각 진행된다.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낭만적인 해변의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야외 공연은 동해 여름밤을 더욱 풍성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트로트를 비롯해 힙합, 밴드, 성악, 국악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들이 연일 이어진다.

특히 야간에 집중된 공연은 무더위를 피하고 낮과는 다른 해변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박상민 밴드, 기리보이, 류지광, 요요미, 우디, 케이시, DJ 윈디 등 국내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동해 출신 래퍼 김재욱, 성악가 고순정, 김선진, 국악인 인하정, 지역 가수와 동해밴드들도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축제는 동해문화관광재단과 동해예총이 공동 주관한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해변 뮤직 페스티벌은 지역 예술인과 대중 가수가 함께 만드는 음악 축제"라며 "여름철 동해의 밤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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