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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 서구,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백서’ 중간보고회 개최

  • 등록 2025.08.05 13:20:20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4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청라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백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서 제작 경과 및 주요 내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화재백서는 지난해 8월 1일 청라 제일풍경채 2차 아파트 지하 주차장 전기차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대응 및 수습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로, 향후 유사한 대규모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중간 보고회에서는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주요 의견을 반영하여 ▲공동주택 일반건축물 화재 행동 요령 ▲정기적인 재난 안전 교육과 훈련 실시 등을 화재백서에 추가하기로 했다. 또한, 다양한 유형의 화재 사례를 분석함으로써 서구의 사고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청라 전기차 화재 당시 미흡한 점에 대한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백서는 단순한 화재 보고서가 아니라 주민들의 실제 경험과 현장 실무자들의 생생한 의견이 반영된 심도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며 “향후 유사 사고가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매뉴얼로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구청은 오는 9월 중 화재백서를 최종 발간할 예정이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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